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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절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 14연패 탈출. 감격의 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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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폭탄이 팀 스타 오타니에게까지 돌아갔다. 선발 오타니가 연패를 끊어줘야 했다. 그런데 선발로도 잘던지고, 타석에서는 홈런까지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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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5회 결정적인 홈런까지 터뜨렸다. 0-1로 밀리던 5회 1사 1루 찬스서 상대 선발 닉 피베타로부터 역전 결승 투런포를 때려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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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는 이날 투수로 4승째를 챙겼다. 타석에서는 결승홈런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