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바이에른뮌헨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제기되는 핵심 골잡이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대체자로 토트넘 에이스 해리 케인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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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저널리스트 탄크레디 팔메리는 개인 SNS를 통해 '붐! 바이에른이 케인 영입을 위해 토트넘에 접촉했다"고 밝혔다.
바이에른이 바르셀로나와 강력히 연결된 레반도프스키를 대체할 원톱 자원으로 케인을 낙점했다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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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메리는 케인이 바이에른으로 떠날 경우, 토트넘이 인터밀란 공격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를 영입해 '레반도프스키-케인-마르티네스' 연쇄이동이 발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만약 이 보도대로 케인이 뮌헨으로 떠난다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듀오인 '손-케 듀오'는 2015년 결합 후 7년만에 해산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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