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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팬은 "진짜 어머니랑 많이 닮으셨다.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예쁘다"며 말했다. 이에 최준희는 "닮았나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빨간색 재킷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진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최준희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나란히 게재, 미소가 똑 닮은 엄마와 딸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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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체결하고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 했다. 하지만 지난 6일 약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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