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와 똑 닮은 미소로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 팬은 "진짜 어머니랑 많이 닮으셨다. 분위기도 그렇고. 너무 예쁘다"며 말했다. 이에 최준희는 "닮았나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빨간색 재킷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최진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최준희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웃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나란히 게재, 미소가 똑 닮은 엄마와 딸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또한 최준희는 난치병으로 알려진 루프스병 부작용으로 증량된 체중 중 44kg을 감량한 바. 이에 "요요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며 다이어트 관련 질문도 있었다. 최준희는 "너무 압박감 가지지 말고 천천히 차근 차근. 무리한 식단 보다도 한식 위주의 식단으로 적당히 먹으면 유산소하기"라면서 자신만의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체결하고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 했다. 하지만 지난 6일 약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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