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제이쓴이 홍현희의 근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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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 신박한 무물하자"라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에 한 팬은 "이쓴스 현희언니 뭐해"라 물었고 제이쓴은 "혀니 일 안끝나서 혀니도 안오고 똥별이도 아직 안왔어. 이쓴스는 빨래 삶으면서 혀니 기다리는 중이얌"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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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평소에도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며 애교가 가득한 말투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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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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