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입 크기로 자른 닭가슴살 한팩(500g)에 소스를 버무려 180℃로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익히면 화덕에서 갓 구운 듯한 탄두리 치킨을 맛볼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가 없으면, 오일을 두른 프라이팬에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구워 익혀도 된다. 닭고기 대신 새우나 돼지고기, 소고기에 발라 구워도 잘 어울린다. 잘 익은 탄두리 치킨을 커리와 함께 난에 싸서 트위스터 같은 치킨랩처럼 먹어도 별미다.
Advertisement
한편, 티아시아(T·Asia)는 'Taste of Asia'라는 의미로 아시아의 다양하고 색다른 맛을 전하는 브랜드다. 쌀국수, 팟타이 등 동남아 대표 요리 소스에 이어 정통 커리, 요거트 음료 라씨, 난, 100% 쌀로 만든 라이스 누들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지난해 선보인 티아시아 커리 4종(마크니, 푸팟퐁, 마살라, 스파이시 마살라)이 풍부하고 깊은 맛과 간편함으로 인기를 끌자 신제품 3종(비프 키마, 스파이시 치킨 빈달루, 팔락 파니르)을 추가로 선보이며 커리 라인업을 확대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