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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벤피카 스트라이커 다윈 누네즈는 1m87의 큰 키와 준수한 스피드를 지녔다. 골 결정력. 동료를 활용하는 능력도 뛰어나다. 최전방 타깃형 스트라이커 뿐만 아니라 좌우 윙 포워드, 공격형 미드필더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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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눈독을 들이고 있었지만, 누네즈 측은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없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는 리버풀이 낫다'고 했고, 현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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