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재은이 제주 태교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재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태교 여행. 우리 뚜깨비가 너무 빨리 찾아와서 엄빠(엄마, 아빠)는 뜨거울 새도 없었다고. 욘석아~! 하지만 그래서 더 기쁘단다. 우리 뚜깨비는 엄빠를 이어준 운명의 빨간 실, 사랑의 수호신이란다. 엄빠가 네 덕에 아주 많이 행복하니까 너도 뱃속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누리렴. 우리 뚜깨비 사랑해. 우리 서방님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재은은 남편과 함께 제주도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재은은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내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임산부의 자태를 뽐냈다. 특히 남편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이재은의 행복한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올해 43세인 이재은은 지난 4월 임신과 동시에 결혼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