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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10일 상암벌에서 열린 첫 맞대결에선 FC서울이 2대0 완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 맞대결에선 서울이 2승1패로 앞섰다.수원은 이병근 감독 부임 이후 5월5일 울산 현대와의 홈경기(1대0승)을 시작으로 안방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안방에서 열리는 라이벌 더비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7위 서울과 8위 수원은 승점도 18점으로 똑같다. 서울(17골)이 수원(12골)에 다득점에서 앞서며 근소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날 승리하는 팀은 6위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다. 이기는 팀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 소위 '승점 6점짜리' 빅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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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경기 티켓 예매는 13일(월) 오후 2시부터 블루패스 멤버십 가입자의 우선 예매로 시작된다. 15일(수) 오후 2시부터는 일반 팬 대상 잔여석 예매가 진행된다. 많은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 E/N석 2층 좌석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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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슈퍼매치 티켓 소지자에게 블루스폰서, 블루하우스 가맹점 방문, 경기별 다양한 미션 등을 통해 아길레온의 모습이 담긴 씰 스티커를 수집할 수 있는 씰 스티커 투어 이벤트도 진행한다. 번 시즌 처음으로 수원삼성 선수단이 팬들과 함께하는 사인회도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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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