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절친한 여배우들을 집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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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그날의 저녁. 흐린 듯 싶다가 엄청 예쁜 노을을 보여준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은세가 옥상에 위치한 홈 테라스에서 전인화, 한지혜, 전혜빈을 초대해 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으리으리하게 한 상 차린 기은세는 친구들에게 멋진 노을도 보여주며 화려한 파티를 열었다. 특히 임신 중인 전혜빈의 살짝 드러난 D라인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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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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