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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평은 올해 칸영화제 경쟁부문으로 진출한 '브로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로 칸을 방문, '브로커' 행사 당시 '브로커'의 또 다른 주역 이지은(아이유)과 함께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블랙 턱시도를 입은 송준평과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이지은의 의외의 케미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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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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