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정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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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In 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로스앤젤레스 거리를 장식한 '오징어 게임' 전광판 앞에서 포스터 속 성기훈(이정재)과 똑같은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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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정재는 지난 13일 '오징어 게임' 시즌2 합류 소식을 전해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황동혁 감독은 "이제 기훈이 돌아온다. 프론트맨(이병헌)이 돌아온다. 시즌2가 돌아온다. 딱지를 든 양복남(공유)도 다시 돌아올지 모른다. 영희의 남자친구 철수도 만나볼 수 있다. 더욱 새로운 게임, 놀라운 이야기로 다시 만나 뵙겠다"고 발표했다.
한편, 이정재는 올여름 첫 연출 데뷔작 '헌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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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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