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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선발 투수로 이재학을 예고했고, KIA는 선발 투수로 김정빈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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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와 한화 이글스의 퓨처스리그 경기도 취소된 가운데 비가 잦아들지 않으면서 결국 오후 6시30분 개시 예정이었던 KIA와 NC의 경기도 결국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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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종서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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