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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인터밀란 윙어 이반 페리시치, 사우스햄턴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에 이어 자신의 3번째 영입을 마무리했다. 익스프레스는 "콘테 감독은 7월 시작되는 프리시즌 투어 전에 4명의 선수를 더 영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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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마는 이번 주중 메디컬 테스트를 받은 후 이적 계약을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구단 합의사항 이외의 개인적인 계약조항에도 큰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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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총 7명의 영입리스트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월 한국 투어에 앞서 수비수 2명과 공격수(스트라이커) 1명을 보강할 계획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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