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2세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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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제이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아기 이름 뭐로 할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제이쓴은 "왜 우리 아기 이름이 궁금한거냐. 이 질문만 몇백번 들었는데 또 말해주겠다. 음양 오행에 따라 태어난 날, 시간, 띠 다 해서 철학관 갈거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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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또 다른 팬이 "여름휴가 어디 갈 거냐"라고 묻자 제이쓴은 "아내(홍현희) 예정일이 7말~8초인데 가긴 어딜 가. 아! 조리원으로 결정"이라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지난 2018년에 결혼했다. 현재 임신 중인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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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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