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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 전인화, 얼마나 좋으면 이럴까 "안고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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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전인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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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예뻐~ 구르미 어쩜 이리 귀엽고 사랑스러울까? 포~옥 안고 자고 싶으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인화가 반려견을 꼬옥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따뜻하면서도 밝은 미소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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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인화는 지난 1989년 9세 연상 배우 유동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작은 지난해 방송된 KBS2 '오! 삼광빌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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