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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의 우수한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고양하는 것은 물론 정보화 능력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확립을 위해 2009년부터 14년째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대회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예선과 본선, 결선을 진행한다고 재단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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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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