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건강기능식품 PL브랜드 '바이오퍼블릭(Biopublic)'이 오는 16~29일 첫 돌 맞이 파격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멀티비타민, 루테인, 밀크시슬 등 4900원 가격대의 상품과 비타민C스틱, 관절케어, rTG 오메가3 등 9800원 가격대의 상품 전품목을 2 +1에 판매한다. 또한, 1만원 이상 가격대의 바이오퍼블릭 전품목, 워터젤리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2개 이상 구매시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가 지난 1년 건기식 매출을 분석한 결과, 바이오퍼블릭 상품이 1년간 100만개가 넘게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계산으로 1분당 2개씩 팔린 셈이다. 섭취용량을 1~2개월로 줄이고, 가격을 유사상품 대비 20-30% 저렴한 4900원~1만9800원으로 설정해 양이나 가격 면에서 모두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건강기능식품 대중화라는 목적에 맞게 상품 수도 크게 늘렸다. 작년 오메가3, 비타민, 홍삼 등 9개의 필수 건기식으로 시작했던 바이오퍼블릭은 현재 다이어트 케어, 혈압케어, 위건강 케어 등을 선보이며 현재 29개 상품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 국악신동 출신의 아티스트 겸 방송인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송소희씨를 바이오퍼블릭 모델로 선정하기도 했다.
바이오퍼블릭의 인기는 뛰어난 상품성/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고령화 사회와 코로나19 확산이 맞물려 치료보다는 예방을 더 중요시 하는 사회풍토, 이에 따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트렌드가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이마트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월계점, 신도림점 등 30개 점포에 건강기능식품 전문 통합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전문 매장은 70개, 바이오퍼블릭 상품은 40개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남현우 이마트 건강기능식 팀장은 "이마트 건기식 브랜드 바이오퍼블릭이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더욱 다양한 상품,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을 출시, 국민 건강 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