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47kg 찍고 '벌크업' 시작…컵라면+샌드위치 흡입 중 by 이지현 기자 2022-06-15 15:03: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다이어트가 아닌 '벌크업'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5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컵라면 사진을 게재하며 "오늘부터 벌크업 시좍! 샌드위치 이미 흡입 완료!"라는 글을 적었다.앞서 간미연은 코로나19 확진 후 키 169cm에 몸무게가 47kg까지 빠진 근황을 공개해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Advertisement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로 활약 중이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