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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량진역에서 지하철 9호선을 타려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퇴근 시간 유독 혼잡한 9호선에서 급행을 타는 박하선의 소탈한 모습이 엿보인다. 박하선은 앞서도 여러 번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타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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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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