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2022~2023시즌 토트넘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일정이 나왔다. 사우스햄턴을 상대로 홈개막전을 치른다. 그리고 첼시 원정으로 이어진다. 리그 마지막 경기는 내년 5월 28일 리즈 원정이다.
EPL은 2022~2023시즌 일정을 16일 발표했다. 공식 시작은 8월 5일이다. 크리스탈팰리스와 아스널의 경기로 리그를 시작한다. 11월 12일까지 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잠시 휴식기를 가진다. 2022년 월드컵 때문이다. 월드컵 개막 9일 전이다. 월드컵 결승전 일주일 후 다시 재개한다. 5월 28일까지 열전을 이어간다.
손흥민이 뛰는 토트넘은 사우스햄턴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첫 경기를 가진다. 이어 첼시(원정), 울버햄턴(홈), 노팅엄 포레스트(원정)을 치른다.
최고의 경기인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는 10월 1일 열린다. 일단 원정이 먼저다. 그리고 3개월 반 후인 1월 14일 홈에서 북런던 더비를 치른다.
황희찬이 뛰고 있는 울버햄턴은 리즈 원정으로 1라운드를 치른다. 이후 홈에서 승격팀 풀럼과 홈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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