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식구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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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임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에 그가 출연중인 '금쪽같은 내새끼'멤버들이 셋째 임신을 축하하는 베이비샤워를 해준 것. 장영란은 인스타그램에 '#금쪽같은내새끼 #성분에디터 그리고 무한사랑주는 내사랑나의스텝들. 생각지도 못한 깜짝 이벤트 너무 감사해요. 이렇게 무한사랑 받을때 마다 더 잘해야겠다 더 베풀어야겠다 더 잘 살아야겠다. 너무 미안하고 고맙구. 만나는분들 마다 축하한다말씀 해주시고. 참 너무 많이 행복합니다. 감사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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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랑하는인친님들. 우리 함께 행복해요. 저의 좋은 기운 많이 많이 드릴께요'라고 기뻐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베이비샤워를 즐기고 있는 모습. 꽃다발과 풍선, 선물에 편지까지 안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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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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