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한 줌 허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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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온 뒤 맑음"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카메라를 높이 들어 올린 채 셀카를 촬영 중이다. 얼굴의 절반이 가려졌지만 그녀만의 분위기가 더욱 짙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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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준희는 크롭티에 바지를 착용, 이 과정에서 다이어트 성공 후 허리가 얇아 헐렁한 바지핏으로 눈길을 끈다. 또한 최준희는 올 블랙 의상에 스카프를 머리에 두른 채 소녀미를 자랑 중인 모습도 게재, 이때 팔에 가득한 타투가 시선을 끌기도 했다.
과거 몸무게가 86kg였던 최준희는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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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 체결하고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지만 이달 초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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