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 아내 아야네와 함께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지훈은 16일 SNS에 "드디어 드디어 갑니다.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과 아야네는 신혼여행을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모습. 떠나기 전 라운지에서 맥주를 마시며 신혼여행의 설렘이 그대로 전해졌다.
이어 이지훈은 "잘 준비 끝"이라는 글과 함께 1등석에 탑승한 모습을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아야네 역시 SNS를 통해 "많은 축하 메시지 댓글 감사드려요. 여행지 도착하고 천천히 읽겠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건냈다.
앞서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한국에서 한 번 결혼식을 올렸고, 최근 일본에서 가족들과 지인들을 불러 한 번 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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