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S.E.S 출신 배우 유진과 배우 기태영 부부가 브런치 데이트를 즐겼다.
Advertisement
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한가하게 브런치~날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유진 기태영 부부는 여유롭게 브런치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한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넘치는 부부애를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유진 기태영 부부는 지난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