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전혜빈이 남편 생일을 맞아 엄청난 선물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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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전혜빈은 SNS에 "시랑하는 우리남편 생일 축하해♥ 내년엔 셋이서 축하 하자♥ 생일선물로 #최병소 화백님의 #life 눈여겨보던 작품이라 큰맘먹고 선물했는데 좋아하면서 아쉬워 하는 얼굴을 스티커로 가리게 되어 아쉽. 우리의 인생도 빼곡히 행복으로 가득 칠해 찬란하길 바라며 ♥"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의 남편은 전혜빈이 선물한 한 화백의 그림 선물을 받고 있는 모습. 이때 전혜빈은 좋아하는 얼굴을 스티커로 가려 아쉽다는 말로 남편이 행복해 하고 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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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2019년 12월 치과의사와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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