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우새' 홍현희가 곧 태어날 2세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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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홍현희는 "입덧을 경험해보니 힘들더라. 세상의 어머님들을 존경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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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별이(태명)가 누구를 더 닮았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홍현희는 "제이쓴씨가 골격이 진짜 크다. (광대가)나올 때 걸릴수가 있다더라. 제발 얼굴형, 골격은 저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 엄마는 딸이면 제이쓴 누나를, 아들이면 제이쓴을 닮기를 원하신다. 나를 닮을까 봐 초조해하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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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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