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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승리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까지 매 작품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세 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는 김태리.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선을 압도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배우 김태리가 ' 외계+인' 1부에서 천둥을 쏘는 처자 '이안' 역으로 새로운 얼굴을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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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최동훈 감독이 "김태리 배우만큼 진실된 표정을 짓는 배우가 극히 드물다고 생각한다.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 김태리 배우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한 만큼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는 김태리는 '외계+인' 1부에서 '이안' 역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올 7월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저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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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