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얼짱' 시절로 돌아간 듯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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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절학기 수업 중이여요. 학생복 차림으로 도서관에서 사부작 사부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교복 차림으로 책상 앞에 앉아서 수업을 듣고 있다. 3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구혜선은 교복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 과거 '얼짱' 시절로 돌아간 듯한 구혜선의 변함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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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혜선은 최근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앨범을 발매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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