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신인 걸그룹 라필루스가 데뷔곡 '힛 야!'를 소개했다.
라필루스는 20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신한플레이 스퀘어에서 데뷔 싱글 '힛 야!'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곡 '힛 야!'로 틴크러시 매력 느껴주셨으면 한다"라며 "감상 포인트는 퍼포먼스"라고 했다.
라필루스는 MLD엔테인먼트가 모모랜드 이후 약 6년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다. 이날 싱글 '힛 야!'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격한다. 라필루스의 데뷔곡 '힛 야!'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 여섯 소녀들의 자신감과 포부를 담아낸 곡으로 당찬 틴크러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808비트와 거친 일렉기타 사운드가 돋보이는 '힛 야!'는 기성 곡들과는 차별되는 독특한 구성과 폭발적인 댄스 브레이크로 라필루스만의 아이코닉을 표현한다. 특히 말을 몰 때의 의성어인 '이랴(giddyup)'를 연상시키는 '힛 야!'가 훅에 반복적으로 등장해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베시는 "라필루스만의 틴크러시 매력을 느껴주셨으면 한다"고 했고, 샤나는 "퍼포먼스가 감상 포인트다. 한명 한명 매력을 보여주는 개인 파트와 라필루스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군무가 모두 들어가 있다"고 짚었다. 그러자 서원은 "손을 뿔 모양을 만든 후, 하나는 머리 위에 하나는 돌려주는 것이 포인트 퍼포먼스다"라고 소개했다.
라필루스의 데뷔 싱글 '힛 야!'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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