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남주혁의 학폭 의혹이 터져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확인중'이다.
20일 더데이즈라는 인터넷 매체는 남주혁의 학폭 의혹을 보도했다. 이들은 한 제보자의 말을 빌어 '졸업앨범 사진과 함께 오래 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유명 배우 중 학교폭력 가해자가 있다. 중,고등학교 6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학교폭력을 당했다. 해당 유명배우가 일진 무리들과 함께 어울려 다녔으며 그 배우가 바로 남주혁'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무엇보다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학생들이 성인이 되어서까지 피해를 보는 것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제보를 하게 되었다며 제보자는 그 외에 바라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제보자의 말을 강조했다.
하지만 아직 확인된 사실은 드러나지 않아 섣부른 추측에 불과하다. 연예인들의 학폭 논란이 불거졌지만 사실무근인 경우도 자주 드러나고 있어 주의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