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엘링 홀란드(맨시티)를 향한 관심이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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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괴물 공격수'다. 큰 키에 빠른 발, 골 결정력까지 묶어 상대 골망을 폭격하고 있다. 2020년 1월 도르트문트에 합류한 뒤 독일 분데스리가 89경기에서 86골을 넣었다.
뜨거운 영입전이 펼쳐졌다. 맨시티가 웃었다. 홀란드는 2022~2023시즌 맨시티의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를 밟는다. 2027년까지 5년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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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영입전에서 패한 팀들은 설욕을 다짐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일찌감치 홀란드 영입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언론 데일리스타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홀란드를 영입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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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스페인 언론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는 2024년 1억3000만 파운드 방출 조항을 발동할 계획을 세웠다. 물론 이것이 사실인지는 두고봐야 한다. 현재로선 홀란드가 맨시티의 우승에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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