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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021~2022시즌 롤러코스터를 탔다. 개막 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제이든 산초, 라파엘 바란 등을 영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성적은 쉽게 따라오지 않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물러났다. 랄프 랑닉 감독이 임시로 팀을 이끌었다. 맨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6위에 머물렀다. 새 시즌 텐 하흐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명예회복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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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텐 하흐 감독이 비시즌 활용할 수 있는 인원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각국 대표팀에 합류하지 않은 자원, 유망주 등이 대거 포함됐다. 톰 히튼, 디오고 달롯, 빅토르 린델로프, 테덴 멩기, 알렉스 텔레스, 스콧 맥토미니, 제임스 가너, 한니발 메브리, 아마드 디알로, 안토니 엘랑가, 마커스 래시포드가 선발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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