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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모바일 RPG '에픽세븐'의 팬들과 함께 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에픽세븐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2(이하 E7WC 2022)'를 개최하고, 이를 알리는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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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은 8월 28일 한국시간 낮 12시에 시작된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우승자에게는 '에픽세븐' PvP 최강자의 영예와 함께 5만 달러의 상금이 지급되며 준우승 2만 달러, 3위 1만 달러 등이 주어진다. 예선전 일부 경기를 제외한 결승전까지의 모든 경기는 '에픽세븐'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 채널을 통해 한국어와 영어로 생중계 된다. 수많은 영웅과 아티팩트의 조합, '밴(BAN)' 시스템과 영웅 간 상성을 활용한 치열한 수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선수들과 경기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옵저버 시스템을 도입하고 XR(확장현실)과 AR(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방송 중계 시스템 구축을 통해 볼거리를 크게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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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