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데이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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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20일 자신의 SNS에 "천천히 한 가지씩 극복하기"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아들을 데리고 평일 낮 놀이공원에 간 채림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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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혼하고 홀로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채림은 놀이기구를 무서워 하는 아들이지만 이를 함께 극복하며 새로운 경험을 했다.
채림의 아들은 처음에는 "무섭다"라면서도 금새 "재밌다"고 해 채림을 흐뭇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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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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