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박지연, '신장 투석' 투병 중에도 결국 "물 올리고 말았어요" by 김수현 기자 2022-06-20 22:13:3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늦은 밤 가족들을 위한 야식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박지연은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물 올리고 말았어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늦은 밤, 박지연은 팬에 물을 올리고 떡볶이를 조리해 야식을 뚝딱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평소에도 큰 손과 뛰어난 요리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shyu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