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임신 중인 서수연은 둘째 성별 질문에 "아들"이라고 답했다. 이어 담호 때랑 다르냐는 질문에는 "둘째 임신은 다르다. 배가 너무 무겁다"고 토로했다.
또 '임신 후 몇 킬로나 쪘냐. 배만 나와 보인다'는 질문에 "벌써 10킬로 넘게 쪘다"고 답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8월 출산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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