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임신 중인 서수연은 둘째 성별 질문에 "아들"이라고 답했다. 이어 담호 때랑 다르냐는 질문에는 "둘째 임신은 다르다. 배가 너무 무겁다"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서수연은 8월 출산 예정이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