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광주=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KIA 불펜 판타스틱4 완성? 드디어 준표형이 돌아왔다.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 오른손 사이드암 투수 박준표가 지긋지긋했던 부상을 털고 1군 무대에 복귀했다.
박준표는 21일 롯데와 홈 3연전을 앞두고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박준표는 지난해 10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다. 부상 회복에 주력했던 박준표는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몸을 만들며 재활에 힘썼다. 박준표는 시즌 첫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Advertisement
박준표는 2019시즌 49경기에서 5승 2패 15홀드 평균자책점 2.09로 활약했으며 2020시즌에도 50경기 출전 7승 1패 6세이브 11홀드로 KIA의 막강 필승조로 활약했다.
'트리플J' 진상현-장현식-정해영이 활약하고 있는 KIA 불펜에 합류하게 된 박준표는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부상을 털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박준표는 선후배들의 응원 속에 기분 좋은 챔필 복귀 훈련을 마쳤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3.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