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정음이 출산 후 몸보신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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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1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이영돈과 함께 호화로운 점심식사를 하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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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3월 둘째 출산 후 63kg까지 쪄 52kg를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 최근 59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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