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산다가박이 '소식좌'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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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산다라박은 SNS에 "내가 잊고 있던 게 있는데.. 우리 엄마도 소식좌였어!! 주말에 돌잔치에서 받아온 떡을 엄마에게 드렸더니 엄마왈 '저녁밥 안해도 되겠네 우리 둘이 이걸로 저녁 때우자'ㅋㅋ쌉가능이지. 그래서 엄마랑 나랑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돌잔치서 받아온 꿀떡 4알과 작은 백설기 떡 한개가 놓여있다. 모녀는 소식좌답게 저녁을 떡으로 해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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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은 현재 MBC '복면가왕'에 출연 중이며, 일명 '소식좌'로 유명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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