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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경진은 예능 선배 이경실에게 "예능 적응이 어렵다. 스트레스가 쌓이더라. 걱정이 돼서…. 생각도 많아진다. 괜히 말 잘못했다가…."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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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은 "그런 얘길 한다는 것은 언니도 편해진 것일 수 있다. 사람들도 편하게 볼 것"이라며 이경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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