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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이어는 맨유의 핵심 센터백이자 주장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부진한 경기력으로 인해 주전 자리를 잃는 등 위태로운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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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맥과이어와 대화를 나눈 텐 하그 감독이 그를 떠나게 할 의사는 없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텐 하그 감독이 맥과이어를 라파엘 바란, 빅터 린델로프와 함께 주요 센터백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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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이어는 지난 시즌 37경기를 뛰었고, 2019년 맨유 합류 후 144경기를 소화했다. 맨유와의 계약 기간은 3년이 남아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