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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와 MBN이 공동 제작하는 '돌싱글즈3'는 국내 최초로 돌싱들의 연애와 동거 생활을 그려낸 연애 시리즈물. 새로운 인연을 찾기 위해 '돌싱 빌리지'에 입성한 돌싱남녀 8인이 '사랑에 빠지세요'라는 단 하나의 규칙 아래, 상대를 쟁취하기 위한 '연애 전쟁'을 시작한다. 시즌2를 통해 탄생한 '국민 커플' 윤남기X이다은의 뒤를 이어, 만남을 통해 '재혼'까지 꿈꾸는 돌싱남녀 8인의 돌진 로맨스를 밀착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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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돌싱남들의 차량에서는 돌싱녀들을 처음 만난 소감이 유쾌하게 이어진다. "그런 생각 안 해봤어요? 시즌1&2보다 여성분들이 더 예쁘다는 생각"이라는 한 돌싱남의 솔직한 고백에 모든 돌싱남들은 설레는 미소로 '격한 공감'을 보낸다. 또 다른 돌싱남 또한 "생각보다 더 화려하셔서 압도당하는 느낌이었고, 절로 위축이 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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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첫 만남 직후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한 돌싱남녀들의 심리를 상징적으로 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본방송에서는 '돌싱 빌리지'에서의 합숙에서 펼쳐지는 격정적 로맨스와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숨은 사연 등, 이들의 '단짠 서사'가 쉴 새 없이 몰아치며 '마라맛 연애 예능'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