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KBS월드 웹드라마 '짠내아이돌'이 제8회 서울웹페스트 최우수 작품상 포함 주요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국제 웹시리즈 전문 페스티벌 서울웹페스트(Seoul Webfest)가 공식 발표한 최종 수상 후보 및 후보작에 따르면 '짠내아이돌'이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 선정되고, 주인공 라키가 남우주연상(Best Actor), 박진우가 남우조연상(Best Supporting Actor), 강보라가 여우조연상(Best Supporting Actress), 감독 김현수가 최우수 감독상(Best Director)까지 더해 총 5개 주요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앞서 '짠내아이돌'은 국내 OTT 내 웹드라마 부문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한데 이어 해외 케이팝 전문 퍼블리셔 Kpopmap이 발표한 해외 데이터 기반한 kpopmap 5월 1주 차 가장 인기 있는 한국 드라마 및 배우(Most Popular Dramas & Actors On Kpopmap - 1st Week Of May)에서 드라마 부분 1위와 배우 부문에서도 1위에 랭크된 바 있어 서울웹페스트 수상도 기대케 하고 있다.
'짠내아이돌'은 역주행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아직 정산을 받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리는 인기 그룹 내 비인기 멤버의 처절한 생존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로 아스트로 라키와 문지후, 최성민, 이상, 앙자르디 디모데, 박진우, 강보라, 이수연, 박은별이 출연했다.
제8회 서울웹페스트 본 시상식은 오는 8월 20일 서울 구로구 롯데시티호텔 구로 엘 컨벤션에서 열린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