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별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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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인스타 열심히 해야하는데 찍은 사진이 없어서 힝. 올리지 못했어요"라고 글을 적었다.
이어 "요즘 참으로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생존신고 겸 수줍게 전해보는 소식 한가지는 저... 앨범 준비 중이에요. 꺄♥ 것도 무려 정규... (20주년이라면 믿으시겠어요?)"라고 앨범 발매 사실을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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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별은 "이 더위가 식고 나면 만나실 수 있도록 열심히 만들어 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롱 기장의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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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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