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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이지웰은 일반 기업과 공공기관 등 2100여 곳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선택적 복지제도'를 위탁 운영하는 국내 1위 복지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1월 현대백화점그룹에 편입됐다.
장영순 현대이지웰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ESG 경영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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