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바르셀로나 우스만 뎀벨레의 재능은 확실하다. 단, 부상이 너무 많다. 때문에 바르셀로나에서는 '계륵'이라는 평가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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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3일(한국시각) '바르셀로나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프랑스 출신 우스만 뎀벨레에게 재계약을 할 것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 뎀벨레는 첼시가 노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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뎀벨레는 뛰어난 기량을 가지고 있다. 강력한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 라인을 뚫을 수 있는 드리블 능력을 지니고 있다.
바르셀로나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데려왔지만, 부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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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노리고 있다. 첼시는 공격진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라힘 스털링을 노리고 있지만, 동시에 뎀벨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은 뎀벨레의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 꼭 필요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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