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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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풀메를 하고 행사. 동하하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희는 배를 감쪽같이 감춘 패션을 선보였다. 짧은 치마를 소화한 김영희는 현재 임신 7개월 임산부라고는 믿기 힘든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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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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