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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촬영에서 박세리는 "서울 생활을 더 많이 하게 됐다"며 성수동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일상을 공개했다. 새집에도 먹거리가 구비된 팬트리는 필수, 깔끔하게 정리된 옷방과 아늑한 침실, 채광이 가득한 취미 공간과 거실, 부엌까지 '리치 언니'의 스케일을 그대로 옮겨 놨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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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세리가 그림 그리기에 열중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그의 손에서 탄생한 것은 귀여운 매력으로 가득 찬 캐릭터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귀여운 캐릭터를 좋아한다" "저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을 들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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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세리는 레트로 게임에 진심인 모습으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실패할수록 불타오르는 무서운 승부사 기질로 골프 경기 못지않은 열정을 드러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오락공주 세리'의 역사는 무려 현역 선수 시절부터 시작됐다는 후문. 수십 년 간 닦아온 그의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일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박세리의 취미로 가득 찬 일상은 이날 오후 11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