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KBO 리그 MVP 두산 미란다가 드디어 돌아왔다.
미란다는 24일 KIA와의 홈경기를 앞둔 잠실야구장에서 밝은 모습으로 몸을 풀었다. 훈련 중에도 특유의 세리머니인 하늘을 향해 손가락 치켜세우는 동작을 계속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동료들도 두 달 만에 돌아온 미란다에게 다가가 몸 상태를 물으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미란다는 25일 잠실 KIA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미란다는 4월 23일 잠실 LG에 선발 등판해 3이닝 2실점을 기록한 후 이튿날인 4월 24일 전력에서 이탈했다. 스프링캠프 때부터 계속되어 온 어깨 통증이 말썽을 부렸다. 단 2경기를 치른 후 재활에 전념해 왔던 미란다는 지난 18일 삼성과의 퓨쳐스리그 경기에서 3이닝 1안타 3탈삼진 4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미란다가 구속 저하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고 MVP에 걸맞은 위용을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2022.06.24/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