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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준호, 김종민, 최진혁이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의 장소에 방문해 묘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김종민이 김지민의 앞날이 걱정된다며 김준호♥김지민의 궁합을 보러 온 것. 하지만 김종민의 우려와 달리, 역술가는 "결혼을 한다면 백년해로를 할 궁합이다"라고 말해 김준호를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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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종민은 자신과 닮은(?) 최진혁을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말도 안되는 유혹을 펼쳤다. 결국 진혁을 '종라인'으로 영입하는데 성공한 종민은 '미우새' 반장 선거를 앞두고 한 표를 구걸하는 김준호에게 "반장선거는 이제 나한테 달렸다"라며 '종라인' 영향력을 과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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